김포 신도시와 통진읍 상가·창고에서 단 차이 해소와 이동 동선 확보를 위한 철판슬로프 제작 설치 안내입니다. 용도와 하중에 맞는 두께 선택이 핵심입니다.
상담 문의하기김포시 장기동·운양동 신도시 지역 상가 건물은 보도블럭과 매장 내부 바닥 사이 단 차이가 100~200mm인 곳이 많습니다. 이 단 차이를 철판슬로프로 연결하면 유모차·카트·손수레 이동이 편해집니다. 김포 풍무동 근린상가나 통진읍 소규모 창고형 매장에서 진입 경사로 제작 요청이 꾸준합니다.
| 용도 | 권장 두께 | 미끄럼방지 | 고정 방식 |
|---|---|---|---|
| 보행 전용 | 4mm | 체크 패턴 | 앵커 고정 |
| 카트·유모차 | 4.5~6mm | 체크 패턴·논슬립 | 앵커 또는 고정식 |
| 승용차 진입 | 6~8mm | 체크 패턴 | 앵커 고정 |
| 지게차·중장비 | 8~10mm | 체크 패턴 | 앵커 고정 필수 |
철판슬로프 경사도 기준입니다. 보행용 슬로프의 권장 경사는 1:12(약 4.8도) 이하입니다. 단 차이가 200mm라면 수평 길이 2400mm 이상이 필요합니다. 현장 공간이 좁아 이 기준을 맞추기 어려우면 중간에 수평 구간을 두는 분리형 슬로프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차량 진입용은 경사가 더 완만해야 차체 하단이 슬로프 중간에 걸리지 않습니다.
미끄럼방지 처리 선택입니다. 체크 패턴(격자 돌기) 철판은 별도 처리 없이 미끄럼방지 효과가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평철판에 논슬립 스트립을 일정 간격으로 용접하는 방법은 내구성이 높습니다. 미끄럼방지 도료 도포는 비용이 낮지만 2~3년 주기로 재도포가 필요합니다. 김포 지역처럼 강우량이 많고 겨울 결빙이 있는 환경에서는 체크 패턴이나 논슬립 스트립을 권장합니다.
부식 방지 처리입니다. 야외에 설치하는 철판슬로프는 아연 도금 처리 또는 분체 도장(파우더 코팅)을 하면 부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실내용은 에폭시 도료 도포로도 충분합니다. 김포 통진읍처럼 농업용지·자연 환경 인근 지역 야외 슬로프는 아연 도금 처리를 권장합니다.